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토스 점수 올려야 할까?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어학성적은 토스 IH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저 공기업 사무직렬은 토익 850~900은 기본으로 가지고 더불어 다른 어학 점수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잠깐 토익을 준비했을때 저랑 정말 안맞아서 토익 공부는 못하겠더라고요.. (6개월 했는데도 600점 거의 넘겼습니다,,,) 토익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 토스로 점수로 지원할려고해서 메이저 공기업 말고 지방 공기업,토스로 인정해주는 공기업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IH로 충분한지 아니면 한달 더 시간을 투자해서 AL로 올리는게 큰 메리트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큰 메리트가 없고 자격요견에만 충분하다면 그냥 필기 공부에 더 집중하는게 좋은건지 고민입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2026.04.19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사무직 지원 시 어학 성적은 서류 통과의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가산점 체계를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토스 IH 성적도 훌륭하지만 대다수 공기업이 AL 등급부터 최대 가점을 부여하므로 한 달 정도 투자해 점수를 올리는 것이 유리해요. 토익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병행하기보다 점수 상승 폭이 명확한 토스 AL 취득에 집중하여 서류 경쟁력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어학 점수를 빠르게 마무리한 뒤 필기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전체적인 수험 기간을 단축하고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IH는 지방 공기업 사무직 기준으로 대부분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수준이라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AL로 올리면 가산이나 경쟁력은 조금 더 생기지만 서류 통과 여부를 크게 바꾸는 요소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점수 상승보다 필기 준비와 직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전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더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사무직 기준에서는 토스 IH면 기본 자격요건은 충분히 충족한 상태입니다. 대부분 공기업은 어학을 정량 컷으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IH와 AL 사이에서 당락이 갈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NCS 필기와 전공 시험 비중이 훨씬 크기 때문에 한 달을 투자해서 AL로 올리는 것보다 그 시간을 필기 준비에 쓰는 것이 합격 확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외국어 가점이 있는 일부 기관이나 고득점 경쟁이 심한 곳이라면 AL이 유리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투자 대비 효율이 낮은 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학은 멈추고 필기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댓글 1
순순잉쫭작성자2026.04.19
감사합니다! 그러면 혹시 한국사는 따는게 좋을까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에서는 IH로도 충분하며 굳이 AI까지 올리는 것보다 필기와 NCS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공기업은 어학이 변별 요소가 아니라 컷 통과용인 경우가 많아서 IH면 대부분 지원 자격은 충족됩니다. AI로 올려도 서류에서 큰 가산점이 붙는 구조가 아니라 투자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특히 토익이 맞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학에 더 시간을 쓰기보다 필기와 직무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교
청운대학교 <- 이거 산업대학교인대 사회적으로 인정 안 받는지, 광운대, 숭실대 에서 미래교육원이라고 또 다른 부속된 기관 있는데 학점운영제로 면접 100%로 학생 선발해서 2년~2년 6개월동안 공부하고 4년제 학사 학위 받는 건데 이것도 사회적으로 인정 안 받는지, 강남대나 한신대 정도 지방권 대학은 안 좋은지 궁금합니다
Q. 모빌리티 임베디드 프로젝트
저는 bms sw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배터리 내부저항 측정 관련 논문 3(2개는 1저자, 1개는 2저자)와 부트캠프를 통해 진행한 bms 시뮬레이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논문은 소프트웨어를 많이 다루는 연구는 아니고 mcu나 임베디드를 다룬 경험은 작성한 것 이외에 전공 수업 실습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적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를 개인이 진행하는게 좋을지 다른 곳을 통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지가 고민입니다. 혼자서 하면 프로젝트가 너무 가벼워질까 걱정이고 다른 곳에서 진행한다면 어떤 루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트캠프 등은 너무 길어질까 걱정입니다.
Q. 97년생 안전/소방 이직을 위한 커리어 조언 요청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S, 현대자동차 쪽으로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래 상황에서 보완해야할 사항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학력 - 전문대 전기과(3.8/4.5) -> 전문학사 - 사이버대 소방학과(4.4/4.5) -> 학사 - 국립대 특수대학원 소방공학과(4.4/4.5) -> 석사 2. 자격증 - 기능장 : 위험물 - 기사 : 가스, 소방(전기), 소방(기계), 산업안전, 건설안전, 화재감식 - 산업기사 : 위험물, 전기, 전기공사, 산업안전, 소방(전기) - 기능사 : 위험물, 환경 - 기타 : 1급 소방안전관리자 3. 어학 - 토스 IH(150) 4. 경력(담당 업무) - 중견 석유화학(소방, 위험물, 가스) -> 4년 9개월 1) PSM 12개 중 6개 요소 담당 2) 예방규정, 소방계획서 운영 관리 3)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 - 대기업 제조업(안전, 위험물) -> 10개월 1) 안전관리자 업무 수행 2) 예방규정 운영 관리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